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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11 17:11
[머니투데이] 티피지,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전시회 참가
 글쓴이 : TPG
조회 : 1,456  

머니투데이 B&C 임수정 기자    
입력  : 2015.05.11 16:25

식품 신선도 유지제와 습기제거제 전문 제조기업 ㈜티피지가 5월12일부터 15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올해도 참가한다.

티피지는 5년 연속 식품 및 포장 관련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는 신선도 유지 전문 기업으로, 산소흡수제,
가스흡수제, 선도유지제, 실리카겔 제습제, 천영방습제 등 식품의 선도유지를 이끌어갈 뿐 아니라
스마트뽀송 제습제, 핫팩 등 생활용품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주최하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올해 33회를 맞는 대형 식품산업 전시회로
국내 및 해외 식품산업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수출 상담회와 신제품 소개 등 신규 바이어 유치와 해외수출
지원 활동을 목적으로 한다.

티피지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해외 바이어 상담과 제품소개 및 수출지역 확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티피지의 전시부스는 킨텍스 제 1전시장 2/3홀 부스번호 2F507이다.

창립 30년이 넘은 티피지(대표 김성철)의 방습제는 국내 생산 및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식품 포장 및 용기에 넣어 습기를 흡착해 제품의 변질 및 변형을 막고 신선도를 유지해주는 방습제는 전자제품,
기계 제품 등에도 활용되어 기기 결함을 막아주는 역할을 수행하므로 산업 전 분야에 걸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아이템이다. 
특히 티피지의 카드방습제는 장기 보관력이 우수해 제약, 의료 분야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티피지

 
이 밖에도 티피지는 식품 등의 산소로 인한 산화를 막기 위한 탈산소제,식물의 노화를 촉진하는 에틸렌가스를
흡착 제거해 과일, 야채 및 화훼 등을 신선하게 장기간 저장,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선도유지제, 제품의 냄새를
제거하는 탈취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모든 제품은 '티피지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하고 있다.

2003년부터 미국에 지사를 설립해 해외 시장 개척을 선도해온 티피지는 현재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에
수출하며 세계 시장을 향한 도전을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2015년에는 중국 시장 진출에 주력해 그 무대를
넓혀가겠다는 계획이다.

세계 트렌드 파악 및 원료 수출입의 편리성을 위해 해외 생산기지 확보에도 노력한 결과 탈산소제의 경우
미국에서도 시장 지배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대표는 “해외 매출 비중 30%를 목표로 전진하고 있으며 향후 한국 선도유지 사업의 세계화를 이끄는 한편
생활문화 부분에서도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